올해 들어 집값과 전셋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안양 평촌, 울산 동구로 조사됐습니다.
건설교통부와 국민은행에 따르면 전국 250개 시·군·구 가운데 올들어 9월까지 최고 집값 상승률을 기록한 곳은 안양 평촌으로 24.3%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양천구는 20.7%로 2위, 군포는 20.2%로 3위를 기록했으며 울산 중구, 과천, 고양 일산 동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셋값은 울산 중구가 15%의 상승률을 보여 최고였습니다.
또 안양 만안구과 군포시, 서울 강서구, 광명시 등이 10% 이상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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