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유엔군사령부가 맡고 있는 남북한 왕래 인력과 물자에 대한 출입관리 업무가 한국군으로 이양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유엔사가 맡고 있는 남북 출입관리 업무가 한국군에 넘겨질 가능성이 크다 "면서 "미측도 유엔사 업무의 상당 부분을 한국군으로 이양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주한 유엔군사령부가 맡고 있는 남북한 왕래 인력과 물자에 대한 출입관리 업무가 한국군으로 이양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유엔사가 맡고 있는 남북 출입관리 업무가 한국군에 넘겨질 가능성이 크다 "면서 "미측도 유엔사 업무의 상당 부분을 한국군으로 이양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