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10명중 6명은 올 4분기를 내집마련의 적기로 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업보업체인 스피드뱅크가 네티즌 천70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8%가 '4분기'를 내집마련의 적기로 뽑았습니다.
이에 비해 '내년 상반기'라는 응답은 13%, '내년 하반기'라는 답변은 8%에 그쳐 주로 연내 주택 마련을 계획중인 사람이 많았습니다.
올 초 실시한 같은 내용의 설문에서는 '당분간 주택을 매입하지 않고 지켜본다'는 응답이 70%로 압도적이었던 것과는 대조적인 결과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