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4일 낮 청와대에서 안보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오찬을 함께 하면서 북한의 핵실험 선언 이후 한반도 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책들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4일 회의에는 한명숙 총리를 비롯해 외교부 장관과 통일부 장관, 국방부장관, 국정원장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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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4일 낮 청와대에서 안보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오찬을 함께 하면서 북한의 핵실험 선언 이후 한반도 안보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책들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4일 회의에는 한명숙 총리를 비롯해 외교부 장관과 통일부 장관, 국방부장관, 국정원장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