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아침 전국 주요 고속도로의 상행선과 하생선은 정체구간 없이 차량들이 제 속도를 내며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3일 연쇄 추돌사고가 났던 서해안고속도로는 서평택 부근을 비롯해 부안과 군산 구간에 짙은 안개가 껴서 안전거리 확보와 감속운행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도로공사는 4일 낮부터 귀성객들이 몰리기 시작해 오후부터는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본격적인 귀성길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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