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2.6% 줄어들어, 3천224만석에 그치면서, 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는 주로 재배면적이 줄어든데 따른 것으로 작황은 평년작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림부는 지난달 실시한 작황조사결과 올해 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86만5천석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흉년이었던 지난 2003년이래 가장 적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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