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전남의 65살 이상의 고령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2006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전라남도의 65살 이상 고령자 비율은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17.7%로 전국 평균보다 8.2%포인트 높았습니다.
특히 목포와 여수, 순천, 광양시 등 4곳을 제외한 18개 시군이 고령화사회에 들어섰고 고흥과 보성, 신안 등 13개 군은 65살 인구비율이 20%를 넘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했습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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