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1시쯤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깊이 4m짜리 지하물탱크 안에서 55살 강모 씨가 갇힌지 사흘 만에 구조됐습니다.
강 씨의 남동생은 강 씨가 지난달 29일 오후 집을 나간 뒤부터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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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1시쯤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깊이 4m짜리 지하물탱크 안에서 55살 강모 씨가 갇힌지 사흘 만에 구조됐습니다.
강 씨의 남동생은 강 씨가 지난달 29일 오후 집을 나간 뒤부터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