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 2005 토지소유현황 발표.
지난해 12월 현재 주민등록을 갖고 있는 사람 4천 878만명이 소유하고 있는 땅은 모두 4만 8749제곱킬로미터에 가액으로는 1263조 원.
이 가운데 대한민국 1%, 50만명이 가진 땅은 면적으로는 57.1%, 가액으로는 39.6%.
면적이 53억 9천만평이니까, 평균 1인당 1만 7백평 정도 갖고 있는 셈.
반년전인 작년 6월보다는 1%가 갖고 있는 면적이 2% 남짓 줄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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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쏠림 현상은 여전.
서울-경기 주민이 갖고 있는 땅은 면적으로는 32.8%, 가액으로는 59.4%.
이밖에 20대 미만이 갖고 있는 땅도 공시지가로만 2조 5천억 원 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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