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인 2일부터 추석 연휴가 끝나는 다음주 월요일까지 비 소식이 없이 가끔 구름만 많이 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올 연휴에는 고향으로 가고 오는 길에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추석인 금요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보이지만 전국 어디서나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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