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을 방문중인 것으로 알려진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영국의 프로축구 구단인 첼시를 지난달 30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회장은 이날 삼성이 공식 스폰서인 첼시를 찾아가 첼시 경영진과 환담하는 등, 유럽의 스포츠 마케팅 현장을 점검했다고 삼성측이 밝혔습니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창조적 경영과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며, 예정대로 추석을 전후해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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