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라 현지 시간으로 1일 오전 남부 레바논에서 군대를 완전히 철수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보안 소식통들은 마지막 남은 탱크와 병력이 레바논 남부 접경 지대인 자리트의 국경 초소를 통해 레바논에서 철수했다고 말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이스라엘 군 관리들도 마지막 남은 병사들이 유대교 최대 명절인 욤 키푸르가 시작되기 전에 이스라엘로 돌아왔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 군이 3개월 만에 레바논에서 완전 철수함에 따라 레바논 유엔평화유지군의 배치가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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