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3차 예비투표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면서 차기 유엔 사무총장에 성큼 다가섰다고 뉴욕타임스가 평가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반 장관이 7명의 후보 가운데 유일하게 9표 이상의 지지표를 얻었다며 2일 4차 투표에서 상임이사국의 반대가 없다면 안보리 선출절차를 마무리하는 공식투표를 통해 총회에 차기 총장 후보로 추천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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