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비만 홍보대사인 현영이 자신의 두번째 다이어트 비디오를 선보인다.
태국 푸껫에서 촬영한 현영의 '더 래빗 핑거(The Rabbit Finger)'는 일상에서 간단한 동작으로 쉽게 몸매를 만들 수 있는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
간단한 손동작만으로 덤벨을 드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운동법으로 사회체육사 자격증을 가진 현영이 직접 개발했다.
DVD와 비디오는 태국식 셀프 마사지법과 푸껫 카본 비치에서 촬영한 현영의 섹시 스트레칭법, 상체·하체·멀티 동작으로 나누어진 본 운동법으로 구성됐다.
현영은 다음달 18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현장 시사회 및 시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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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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