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웨이 북핵 6자회담 중국측 수석대표가 한중 정상회담과 6자회담 재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29일 오전 방한합니다.
우다웨이 대표는 2박 3일간 서울에 머물면서 반기문 외교부 장관을 예방하고 우리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천영우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나 6자회담 재개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천 본부장은 뉴욕과 워싱턴에서 힐 미국측 수석대표와 협의한 "공동의 포괄적 접근 방안"에 대해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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