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사이의 정상회담이 오는 1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APEC, 즉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기간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노이의 외교 관계자들은 노 대통령이 아베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는 청와대 발표와 관련해 11월 18일부터 열리는 APEC 정상회의가 회담의 최적기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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