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기내 구명조끼 슬쩍하면 '망신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대한항공은 28일 승객들이 몰래 구명조끼를 가지고 나가는 일이 잇따르고 있어서 승객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에 전자태그를 부착해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은 구명조끼가 매년 5백여 개씩 분실됐지만 전자태그를 붙이면 무단 반출시 경고음이 나와 도난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