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내년 부동산거래세 1조 4천억원 감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장병완 기획예산처장관은 이달부터 부동산 거래세율이 인하되면서 내년 거래세수가 1조 4천억 원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또 담배가격을 올리지 않으면 암검진 지원사업 등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장 장관은 28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렇게 말하고 특히 기초자치단체들이 종합부동산세 세수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늘어나는 세수는 갖고 광역단체의 줄어드는 수입은 중앙정부가 보전해주는 것이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