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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충무로 섭외 0순위…아역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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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집으로'에서 앙증맞고 철없는 꼬마로 출연했던 유승호 군.

귀엽고 다부진 연기로 영화 팬들의 눈길을 한 몸에 받았죠?

외할머니와의 교감으로 눈물샘을 자극했던 9살의 꼬마!

4년 만에 이렇게 훌쩍 자랐습니다.

꽃미남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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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강아지와의 따뜻한 교감을 다룬 영화 '마음이···'에서 또 한 번, 주연을 맡아 눈물샘을 자극하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유승호/아역배우 : (차세대 충무로 스타라는 평가에 대해?) 제가 영화에서 만약 연기를 대게 못해서 나왔다. 그러면 창피한 것도 있고 사람들이 '쟤, '집으로'에서는 부족했는데 이번에는 진짜 잘했다'그렇게 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부담감이 있기는 한데 당당함이 좀 더 앞서는 것 같아요.]

아직은 앳된 얼굴의 아역 배우들.

드라마의 조연으로, 또 감초 역으로 스크린 안팎에서 맹활약하던 십대 스타들이 스크린의 중심에 우뚝 섰습니다.

한국영화사상 최다관객 동원을 기록한 영화죠?

'괴물'의 고아성 양.

이 영화 한 편으로 충무로의 기대주로 성장했는데요.

CF와 드라마, 영화까지 출연섭외가 쇄도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다른 10대 스타, '구미호가족'의 막내 고주연 양 역시 어른도 소하하기 어려운 위험천만한 촬영을 척척 소화해내는 열의를 보였죠.

[고주연/아역배우 :  (Q. 연기의 어려움은 없었는지?) 여우 연기를 해야 하니까 표정연기도

잘 안되고, 그래서 조금 어려웠는데요. 하다 보니까 괜찮아진 것 같아요.]

또 한 명의 아역스타, 신세경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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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 '신데렐라'의 주연을 맡았죠?

이 영화에서 소녀티를 벗고 섬뜩한 공포연기를 선보였는데요.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던 문근영 씨, 국민 배우라 불리는 안성기 씨도 아역스타 출신이죠?

성인배우 못지않은 감성과 연기력으로 스크린 전성시대를 맡고 있는 십대 스타들!

그들도 충무로의 당당한 주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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