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호르몬 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역시 너무 많으면 문제가 됩니다.
미국 예일 대학 연구팀은 지나치게 많은 남성호르몬이 알츠하이머 질환과 같이 뇌세포를 파괴한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사용한 운동선수들을 상대로 연구한 결과인데요.
이들은 체내에서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수치가 높아져 뇌세포가 파괴됐다고 밝혔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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