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4시 반 쯤 부산 사하구 다대동 앞바다에서 낚시꾼 등 16명을 태운 6톤급 선박 감성 스피드호가 침몰했습니다.
침몰 직후 주변의 선박들이 긴급 구조에 나서 5명을 구조했지만 선장 42살 김 모 씨 등 나머지 탑승객들의 행방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현재 함정과 헬기를 동원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8일 새벽 4시 반 쯤 부산 사하구 다대동 앞바다에서 낚시꾼 등 16명을 태운 6톤급 선박 감성 스피드호가 침몰했습니다.
침몰 직후 주변의 선박들이 긴급 구조에 나서 5명을 구조했지만 선장 42살 김 모 씨 등 나머지 탑승객들의 행방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현재 함정과 헬기를 동원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