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도시건설청은 27일, 충남 연기·공주 지역에 들어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 관련해, 세부 토지이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행정도시 전체 면적의 52%인 1,148만 평이 녹지로 조성되고 주택용지는 496만 평, 상업용지는 45만 평, 첨단산업업무 용지는 27만 평씩 각각 공급됩니다.
또 중앙행정기관은 12만 평 부지 위에 건립되고, 교육시설은 85만 평, 문화·복지·의료·체육시설 부지로는 56만 평이 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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