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도권에서 분양된 아파트의 평당분양가가 지난해에 비해 7%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닥터아파트가 조사한 결과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수도권에서 분양된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는 천179만 원으로, 지난해 평균 평당분양가 천백만 원보다 7%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의 평당 분양가가 올해 1천57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24만 원 올랐으며, 경기도는 지난해보다 163만 원이 오른 930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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