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양경찰서는 중국산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56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중순쯤부터 순천시 동외동에 모 수산을 운영하면서 수산물 수입업체로부터 중국산 수산물 130여 상자를 구입한 뒤 국내산 추석 선물세트용으로 포장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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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양경찰서는 중국산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56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중순쯤부터 순천시 동외동에 모 수산을 운영하면서 수산물 수입업체로부터 중국산 수산물 130여 상자를 구입한 뒤 국내산 추석 선물세트용으로 포장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