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5시 40분 쯤 부산시 수영구 54살 이 모 씨 집에서 LP 가스가 폭발해 집 지붕과 건물 일부가 무너지고, 이 씨가 얼굴과 손발 등에 3도 화상을 입어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씨 집에 있는 가정용 LP 가스의 고무호스가 절단돼 있는 점으로 미뤄 누군가 고의로 가스 폭발을 유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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