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신도시 개발로 인해 지난 5년간 서울과 인천 지역의 인구가 대거 경기도로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5 인구주택총조사 통근·통학 인구이동 부문'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로 들어온 인구는 178만7000명으로 전국에서 인구유입이 가장 많았습니다.
서울은 101만 5천명이 다른 시도에서 들어오고 147만 1천명이 다른 시도로 나가 서울 밖으로 나간 인구가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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