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추석 연휴 기간 특별 교통대책을 내놨습니다.
우선 추석인 다음달 6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8일까지 서울시 내 지하철과 버스가 이튿날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됩니다.
또 다음달 5일부터 9일 새벽 4시까지 개인택시 부제가 해제되고 고속버스 터미널 근처에는 임시 버스전용차로가 운영됩니다.
용미리와 벽제, 망우리 시립묘지를 오가는 버스 운행 횟수도 평소보다 20% 가량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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