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자제품 업체인 파이어니어는 삼성SDI가 자사의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 특허를 침해했다며 미국 텍사스 연방법원에 제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파이어니어는 법원에 파이어니어 특허를 침해한 제품의 판매를 중지시켜 줄 것을 요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파이어니어는 삼성SDI 외에 다른 삼성 계열사 여러 곳을 같이 제소했다고 말했으나 계열사 이름을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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