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사행성 게임기인 '바다이야기'의 모조품을 오락실 업자에게 팔아 거액을 챙긴 혐의 등으로 박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4월 정품이 아니라는 이유로 반품된 이른바 '짝퉁' 바다이야기 게임기 50대를 오락실 업자에게 넘기고 그 대가로 3억 4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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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는 사행성 게임기인 '바다이야기'의 모조품을 오락실 업자에게 팔아 거액을 챙긴 혐의 등으로 박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4월 정품이 아니라는 이유로 반품된 이른바 '짝퉁' 바다이야기 게임기 50대를 오락실 업자에게 넘기고 그 대가로 3억 4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