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아베 총재, 집권 자민당 지도부 구성

'대북 강경 우파' 나카가와, 신임 정조회장 임명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일본 집권 자민당 아베 신조 총재는 25일 나카가와 히데나오 정조회장을 간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당 3역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정조회장에는 나카가와 쇼이치 농림수산상, 총무회장에는 니와 유와 전 후생상이 각각 기용됐습니다.

나카가와 쇼이치 신임 정조회장 등은 일제 종군위안부와 강제 연행을 부정해 온 대북 강경 우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