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문제가 잘 외어지지 않는다면 잠깐 낮잠을 자보세요.
뉴욕시립대학의 연구팀의 연구 결과 낮잠이 기억력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실험 대상자들에게 한 쌍의 단어를 기억하게 하고 6시간 후에 테스트를 해보았더니 1시간 정도 낮잠을 잔 그룹의 기억 점수가 15% 더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가 국민 비만 예방을 위해 포켓형 건강사전을 제작했습니다.
이 건강 사전에는 우리 국민이 자주 먹는 음식에 포함된 열량과 나트륨 등의 수치가 기록돼 있어 바람직한 식습관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또 복지부 건강증진 웹사이트에서는 음식 섭취열량과 소비열량을 평가해주는 '건강 다이어리' 프로그램을 다운받을 수 있는데요..
하루 식사를 합리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애견과 함께 일하고 있는 모습.
미국의 한 회사 사무실입니다.
애견들은 주인과 함께 직장에 나와 사무실은 물론 주인을 따라 회사안을 어디든 돌아 다닐 수 있다고 하는데요.
회사 측이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애견 동반 출근'을 허용했기 때문입니다.
애견과 함께 출근한 직장인들은 의자 아래에 엎드려 있는 애견을 바라보면 업무 스트레스가 말끔히 사라진다고 합니다.
무려 18년 동안을 탈영병으로 살다가 39살의 나이에 부대로 복귀한 이 모 씨의 사연이 어제 뉴스를 통해 소개됐는데요.
인터넷에 이 씨를 격려하는 네티즌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18년 간의 도피생활을 해오면서 자수한다는게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며 그의 용기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또 이제는 가슴을 펴고 당당하게살아가길 바란다며 격려의 글들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