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곡 <비목>의 작곡가로 잘 알려진 장일남 선생이 24일 새벽 타계했습니다.
고인은 <비목>, <기다리는 마음> 등 우리나라 대표 가곡을 비롯해 오페라 <춘향전>, <원효대사>를 남겼습니다.
향년 74세로 발인은 26일 오전 서울아산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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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 <비목>의 작곡가로 잘 알려진 장일남 선생이 24일 새벽 타계했습니다.
고인은 <비목>, <기다리는 마음> 등 우리나라 대표 가곡을 비롯해 오페라 <춘향전>, <원효대사>를 남겼습니다.
향년 74세로 발인은 26일 오전 서울아산병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