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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팬들의 사랑은 통화연결음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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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황태자' 신승훈 씨.

올해로 데뷔 16년이죠?

10월 초, 10집 앨범으로 팬들을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후피'라고 불리는 신승훈 씨의 팬들이 앨범 홍보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신승훈 씨의 공식 홈페이지의 '발칙하고 발랄한 홍보전략'이라는 글을 통해 알려졌는데요.

'휴대폰 벨소리, 통화연결음을 오빠의 타이틀 곡으로 바꾼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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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벨소리와 통화연결음이 홍보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겠죠?

이번주 인기 통화연결음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파워풀한 가창력의 주인공들이죠?

브라운아이드걸스와 씨야가 함께 부른 'The Day'.

3주 간 1위를 지키던 이정 씨의 '그댈 위한 사랑'을 2위로 밀어냈는데요.

현재 다운로드 수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치며 9월 넷째 주 SK 텔레콤 통화연결음 순위 1위를 차지했습니다.

4위는 이승기 씨의 '제발'입니다.

가수 이소라 씨의 노래를 이승기 씨가 새롭게 해석했는데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팬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합니다.

6위, 한국에서 트레이닝을 받은 중국인 가수죠?

장리 인의 'Timeless'.

동방신기의 시아준수가 피처링에 참여했는데요.

가요 프로그램에서도 선전하며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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