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새벽 김 모 씨와 27살 홍 모 씨 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 등이 가스 탱크와 연결되는 배관의 용접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들어갔다가 가스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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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새벽 김 모 씨와 27살 홍 모 씨 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김 씨 등이 가스 탱크와 연결되는 배관의 용접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들어갔다가 가스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