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대전 갑천에서 열리는 국제 갑천 미술제에 출품될 해외 작가들의 작품이 21일대전에 도착했습니다.
TJB와 대전시가 스위스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세계적인 환경미술제인 플루이드 아트 카날 미술제는 엑스포 과학공원 앞 갑천에서 66일간 열리며, 21일 해외 출품작들이 도착해 갑천 수상 공간으로 옮겨졌습니다.
(대전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7일 대전 갑천에서 열리는 국제 갑천 미술제에 출품될 해외 작가들의 작품이 21일대전에 도착했습니다.
TJB와 대전시가 스위스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세계적인 환경미술제인 플루이드 아트 카날 미술제는 엑스포 과학공원 앞 갑천에서 66일간 열리며, 21일 해외 출품작들이 도착해 갑천 수상 공간으로 옮겨졌습니다.
(대전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