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로비 의혹' 김민석 한컴산 회장 구속 기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사행성 게임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게임기 심의과정에서 금품 로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김민석 한국컴퓨터게임산업중앙회 회장을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성인용 게임기 '황금성' 제작업체 측에서 사행성을 유발하는 '메모리 연타 기능'이 설치된 200여 대의 게임기를 받아 이 가운데 150여 대로 게임장을 운영하면서 4억 5천만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올린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