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관광위원회는 유진룡 전 문화관광부차관과 청와대의 이백만 홍보수석, 양정철 홍보기획비서관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문광위는 20일 전체회의를 열어 유 전 차관의 경질 파문과 관련해 세 사람을 증인으로 채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게임도박 파문과 관련해서는 김민석 한국컴퓨터게임산업중앙회 회장과 김용환 안다미로 대표, 이우철 금감원 부원장 등 10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지난해 문화관광부 장관이었던 정동채 열린우리당 의원의 경우 한나라당이 증인채택을 요구했지만, 국정감사 진행 상황에 따라 다시 협의하자는 열린우리당 제안이 받아들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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