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9일밤 쿠데타가 발생한 태국 전역을 여행경보 제2단계인 '여행주의' 지역으로 설정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태국이 쿠데타로 인해 여행객들에게 안전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판단해 여행주의 지역으로 설정했다고 발혔습니다.
여행주의 지역은 여행할 때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야 하는 지역과 여행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해야 하는 지역 등에 설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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