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왕궁 축산단지 주민 3백여 명은 19일 낮 전북도청 광장에서 집회를 갖고 왕궁축산단지 이주대책을 서둘러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왕궁단지 이주에 대통령과 정부가 난색을 보이고있는 만큼 일단 보강공사를 마무리하고, 도와 익산시,주민대표로 협의체를 구성해서 논리개발과 정부 설득작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왕궁단지는 축산시설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새만금의 최대 오염원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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