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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양팔 없는 기타리스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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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손이 없어도 발가락으로 훌륭한 기타 연주를 뽐내는 기타리스트.

마크 고프니라는 이 신기의 기타리스트는 태어날 때부터 양팔이 없었다고 하는데요.

이런 장애도 음악에 대한 열정은 막을 수 없었는지 지금은 록 밴드에서 이렇게 기타를 연주하고 있습니다.

기타 연주 뿐 아니라 운전은 물론 농구까지 수준급이라고 하니 장애는 단지 조금 불편할 뿐이라는 말이 실감나죠?

핵 전쟁으로 인류가 곧 멸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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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케냐의 한 종교 지도자의 주장인데요.

이 말에 수십 명의 신도들이 비상식량을 준비해서 지하 벙커로 피신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예언한 날짜인 9월 12일이 이미 지났는데요.

그래도 신도들은 언제 터질지 모를 심판의 날을 피하기 위해 1년 동안 죽 눌러 살기로 했다는군요.

19살짜리 여대생 판사?

치안 판사로 임명된 19살 여대생 때문에 영국이 시끌벅적한데요.

이렇게 어린 학생이 세상 물정을 알기나 하겠냐는 것이 반대하는 사람들의 주장입니다.

하지만 채용 담당자는 법적으로 문제될 것도 없고 엄격한 채용과정을 거쳐서 내린 판단이라며 아무 문제 없다는 입장이네요.

보기만 해도 무시무시한 견공.

도둑 하나는 제대로 막아줄 것 같은데요.

왠일인지 개 주인이 이 개를 공짜로 가져가라고 광고까지 냈다고 합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주인이 더 이상 키울 수가 없어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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