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호 태풍 '산산'은 세력이 많이 약해졌지만 내륙 지방을 지나가면서 지난 여름 장마 피해를 입은 지역을 중심으로 다시 한번 많은 비와 바람 피해를 남겼습니다.
제주와 전남, 경남 내륙의 태풍특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태풍의 길목에 위치한 울릉도.독도와 동해안에는 초속 20미터 안팎의 강풍과 폭우가 쏟아지며 태풍경보와 주의보가 계속됐습니다.
태풍 산산의 위력과 피해 현장,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