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건립 부지에 있는 기존 건물의 발파 해체 작업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1개동이 시험 발파됐습니다.
문화관광부 문화중심도시조성 추진기획단은 16일 오전 10시쯤 광주시 대의동의 6층짜리 학원 건물에 폭약을 설치해 시험 발파했습니다.
기획단은 16일 발생한 소음과 진동 균열 등 주변에 대한 영향도를 측정해 다른 대형 건물의 발파 해체가 타당한 지 여부를 가릴 방침입니다.
1만5천평 규모의 아시아 문화전당은 오는 2010년 5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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