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시민단체 여성 간부를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시민의신문' 의 이형모 대표가 대표이사직을 사퇴했습니다.
시민의신문은 홈페이지에 올린 독자사과문을 통해, "이 대표가 모 시민단체 여성간사를 성희롱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 대표가 모든 책임을 지고 시민의신문 대표이사직과 유관기관에서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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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여성 간부를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시민의신문' 의 이형모 대표가 대표이사직을 사퇴했습니다.
시민의신문은 홈페이지에 올린 독자사과문을 통해, "이 대표가 모 시민단체 여성간사를 성희롱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이 대표가 모든 책임을 지고 시민의신문 대표이사직과 유관기관에서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