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검찰, 게임 상품권 인쇄업체 8곳 압수수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사행성 게임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일부 상품권 인쇄업체가 가짜 영수증 등을 발급해 발행업체의 비자금을 조성해준 단서를 잡고 8개 인쇄업체의 사무실과 공장 20여 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이들 가운데 일부 업체가 인증받지 못한 '딱지 상품권' 발행과 영수증 허위 발급, 리베이트 제공 등의 방법으로 발행업체의 비자금을 조성해 준 정황을 확보하고 조만간 인쇄업체와 발행업체 대표 한두 명을 횡령 등의 혐의로 사법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또 지금까지 '바다이야기'와 '황금성'의 제작·유통과 관련해 범죄수익으로 추정되는 1천2백여 억원을 보전처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