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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9.11 테러장면 문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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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남자의 등에 새겨진 문신.

지난 2001년 9.11일 테러 당시, 뉴욕 무역센터에 비행기가 충돌하는 모습인데요.

문신이라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실감나게 묘사돼 있습니다.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려고 문신을 했다고 이 청년은 주장했지만 유족들의 입장을 전혀 고려치 않은 경솔한 행동이 아니냐고 네티즌들의 항의도 거세다고 하네요.

영국의 한 박물관에 사는 이 금붕어는 너무 못생기고 뚱뚱해서 관람객들로부터 외면받아 왔는데요.

결국 관람객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박물관측이 성형수술을 해 줬다네요.

관람객들이 낸 수술비용으로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친 이 금붕어는 '얼짱 금붕어'로서의 새 삶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남녀 4명이 온 몸을 이용해 0에서 9까지의 숫자를 만들어 냅니다.

숫자의 곡선 부위를 표현하기 위해 상체를 뒤로 한껏 젖히는 고난이도의 동작도 능숙하게 해 냅니다.

사람의 몸으로 했다기에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유연한 모습에 사진이 조작된게 아니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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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회사가 제작한 입 천장에 붙이는 다이어트 보조 장치입니다.

이 장치는 입 안의 공간을 줄여 음식을 천천히, 조금씩 먹도록 유도한다네요.

게다가 포만감을 빨리 느끼게 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하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이 장치가 마치 재갈을 연상시킨다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한다는데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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