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사람에겐 힘이자 보약인게 바로 밥이죠?
그래서 오늘(14일)은 밥을 더 맛있고 영양가 있게 하는 양곡을 소개합니다.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인지라 우리 몸에 좋은 양곡이 풍성하게 나와 있는데요.
밥과 찰떡궁합인 콩 서리태가 1kg에 12,900원, 영양만점에 맛과 향까지 좋은 흑미가 1kg에 5,700원, 찰기로 밥맛을 좋게 하는 차조는 1kg에 8,900원, 올해 첫 수확한 햅쌀이 4kg에 17,50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해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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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 간장, 쌀, 설탕, 다시마, 참기름, 모듬해물, 새송이버섯, 고추, 마늘, 대파
1. 물과 다시마를 끓여 다시마 국물을 만들고 해물은 살짝 데친다.
2. 고추, 마늘, 파, 간장, 설탕, 참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3. 불린 쌀에 다시마 국물을 넣어 끓인 후 해물, 새송이버섯을 넣고 뜸을 들여서 양념장과 함께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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