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속에 둘러싸여 행복한 웃음을 짓는 이 사람, 바로 박선영 씨군요!
그런데, 드라마 촬영 분위기는 아닌 것 같고 여긴 무슨 일로 오셨나요?
어린이를 돕는 비영리 단체인 '세이브 더 칠드런'에 홍보대사를 맡은 박선영 씨!
아이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박선영씨는 드라마 촬영을 하며 아동시설을 방문한 것이 인연이 되어 홍보대사로 적극 나서게 됐다고 하는데요.
[박선영/탤런트 : 부족하지만 아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일 하면서 어린이들을 위해 힘이 되고 싶은 마음에 여기 오게 됐습니다.]
어느새 아이들과 친해져 함께 샌드위치를 만드는 박선영씨!
열심히 만드나 싶었는데 만드는 건 조금 어설프지만 샌드위치 맛은 일품입니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 박선영씨!
이 정도면 아이들의 수호천사로 손색이 없겠죠?
[박선영/탤런트 : (Q. 앞으로 어떤 일을 하게 되나?)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서 이런 단체가 있다라는 걸 홍보하는 게 제가 해야 될 큰일인 거 같고요. 제가 단순히 말로만 한다고 해서 보시는 분들이 느끼지 못하실 테니까 제가 모든 걸 보여드리면서 알려드려야겠지요. ]
아이들을 향한 박선영씨의 예쁜 마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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