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최구식 의원 등 일부 초선의원들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전시 작전통제권 단독행사 문제를 거론하지 말 것을 요구하며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시한부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15일 새벽 한미 정상회담이 끝날 때까지 계속 농성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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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최구식 의원 등 일부 초선의원들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전시 작전통제권 단독행사 문제를 거론하지 말 것을 요구하며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시한부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15일 새벽 한미 정상회담이 끝날 때까지 계속 농성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