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사들이 석유제품의 공장도 가격을 잇따라 인하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최근 국제유가 인하세를 감안해 13일부터 휘발유를 종전보다 ℓ당 20원 내린 1천393원에, 경유는 19원 내린 1천258원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난 7일 휘발유와 경유값을 내린 SK도 추가 인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유업계에서는 "국제 석유제품 가격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추가 인하조치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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