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부는 국내의 한 증권분석 프로그램 개발업체로부터 개발 기술을 빼 내고, 이를 토대로 유사 프로그램을 개발하려 한 혐의로 최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4월 회사를 옮기면서 전 직장에서 개발한 증권분석 프로그램을 빼 낸 뒤 일본에 합작회사를 차려 기술을 유출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